'나이'와 관련한 두가지 모슨된 속담이 있다.
"나이는 못 속인다"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다.
당신은 둘 중 어떤 속담을 품고 사는가?
전자는 나이에 굴복하고 노쇠에 순응하는 의미라면
후자는 육체적 노화를 벗어나려는 자발적 의지가 담겼다.
나이 듦이란 물리적 노화일 뿐으로
우리 몸 안에,
가슴에 청춘을 담는 일은
내 의지와 결정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지금이라도 변화하고 싶다면
" 잘 늙어가는 것이 곧, 오래도록 청춘으로 사는 길"
이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무엇이든 이루려는 의지를 갖어야 한다.
그것이 곧 젊게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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