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행 - 발리의 우붓왕궁(2024.10.17)
우붓왕국의 마지막 왕이 살던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궁전....
우붓왕국의 마지막 왕이 살던 곳으로, 정식 명칭은 '사렌 아궁 궁전'이지만, 우붓 왕궁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다른 왕궁들보다 규모가 작고 화려함은 덜하지만 정교함이 돋보이는 조각과 장식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수많은 연꽃잎이 떠 있는 연못을 배경으로 예쁜 기념 사진도 남길 수 있다.
매일 저녁, 인도네시아 전통 합주 '가믈란'에 맞춰 여성 무희들이 춤을 추는 '레공댄스'와 가면을 쓴 무용수들이 춤을 추며 선과 악이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풀어낸 ' 비롱댄스'등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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