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행을 마치며....
오랫 동안 벼르었던 인도네시아 여행,
이제 그 숙제 하나를 마쳤다.
볼거리가 많은 인도네시아였지만
역시 그중에 브로노 화산과 이젠화산이 압권이었다.
사실 그곳 때문에 가고 싶었지만...
역시 좋았다.
독특한 문화와 풍습을 갖고 있는
발리는 덤이었고..
롬복의 린자니 산을 오르지 못한것은
끝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일정은 잡아 놓았지만 포기해야만 했던 체력의 문제
앞으로 해외여행의 걸림돌이 될 것 같아
더욱 마음이 쓰였다.
이런 저런
수많은 에피소드는 마음속에 담아 놓는다.
다음은 어디?
호주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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