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리의 '토지'를 마쳤다.
만세!!!
우리나라 만세!!!
독립 만세!!!
사람들아 만세다!!!!!!!!!
끝.
드디어 끝났다.
3개월 동안 매달렸던 토지...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핑도는 것은 어쩔수없다.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그저 이런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토지"를 읽는 것은 한국인의 유전자에 새겨진 고통과 극복의 기록을 대면하는 일과 같다. 인물 하나 하나가 입체적이고 문장이 유려하여, 긴 호흡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인간 삶에 대한 깊은 철학적 질문을 던져준다."결국 삶은 비극일지라도, 그 안에서 우리는 살아내야 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가슴에 남기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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