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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 활

친구의 서예작품 전시회(2026.02.06)

by 하담1 2026. 2. 7.

친구(도광 정덕수)의 작품앞에서

 

 

친구의 서예작품 전시회를 다녀왔다.

 

2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졸업작품이라고 할까..

 

다방면에 조예가 깊은 친구이다.

부지런하고...

 

이 나이에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

참으로 좋은 일 아닌가?

 

이런 친구를 곁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전시회를 보고

막걸리 한잔에 이런 저런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잘 늙어가는 친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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