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서예작품 전시회를 다녀왔다.
2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졸업작품이라고 할까..
다방면에 조예가 깊은 친구이다.
부지런하고...
이 나이에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
참으로 좋은 일 아닌가?
이런 친구를 곁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전시회를 보고
막걸리 한잔에 이런 저런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잘 늙어가는 친구들이다.









'내 생 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작 마루길의 야경(2026.02.22) (0) | 2026.02.24 |
|---|---|
| 소쩍새가 날았다. (0) | 2026.02.08 |
| 저녁 산책 (2026.02.04) (0) | 2026.02.05 |
| AI 로 동영상 만들기 (0) | 2026.02.03 |
| 아내의 생일파티 (0) |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