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담의 포토다리어이에 올렸던 글의 캡쳐가 끝이 났습니다.
요즘 하루 종일 블로그 이전하기위해 포스트를 캡쳐하고 있거든요..
2005년에 시작한 블로그이니 그동안 올린 포스트가 한두개였겠습니까.
13년 동안 매일 일기 쓰듯이 블로그에 올린 글이 모두 6155개.....
그 많은 것을 모두 캡쳐 했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요??
그동안 사용했던 중앙일보 블로그가 2월 말로 폐쇄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 어쩔수 없이 다음 블로그로 옮기기 위해 모든 글을 캡쳐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기록이나 마찬가지라 도저히 그냥 버릴수는 없거든요.
힘들지만 몇일 동안 끈질기게 캡쳐를 하여 모두 끝냈습니다.
캡쳐를 해보니 갯수는 6100여개에 메모리 용량은 22.8GB 가 소요되었습니다.
나도 놀랐습니다. 많네요...
덕분에 그동안 블로그에 올린 글을 모두 내 파일로 갖게 되었으니 쓸데없는 일은 아니네요.
블로그가 없어지더라도 기록은 갖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 천천히 새로운 블로그에 올려야지요..
그리하여 비록 옛날의 인기 블로그는 못돼더라도 명맥은 이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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