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 - 장항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개관 한달을 넘겨 115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는 영화...
손자들과 같이 영화를 봤다.
유배지에서
단종(박지훈)과 촌장(유해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가슴에 진한 감동이 솟구친다.
예전에 다녀 온 청령포가 생각났다.
그리고 광릉까지 이어진다.
우리의 아픈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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