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죽음이 두럽지 않다
나는 자유다"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다.
책의 마지막 구절처럼,
조르바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자유인이었다.
타인의 시선이나
도덕적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본능과 영혼에 솔직했던 그의 삶은.
매 순간 무엇인가에 얽매여 사는
우리에게 해방감을 준다.
묵직한 감동에 젖는다.
다시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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