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전이 끝났습니다.
조인스 블로그의 서비스 종료에 따라 그곳에 있던 글과 사진들을 이곳으로 모두 이전하였습니다.
13년 동안 일기 쓰듯이 블로그에 올렸던 6000여개의 글과 사진을 옮기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였지만 그것은 내 인생이기에 그대로 묻어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비록 옛글을 캡쳐를 하여 이곳에 올렸기 때문에 글씨와 사진이 작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태이지만 기록으로의 역활은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그 많은 글을 언제 모두 이전하나......더욱이 하루에 포스팅 숫자가 100개로 제한되어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매일 끈질기게 올리다 보니 결국 끝을 보았습니다. 조인스에 블로그를 개설할 때부터 최근까지 올렸던 글을 모두 캡쳐하여 두달 가까이 걸려서 모두 이전하였던 것입니다. 이전하는 동안은 정말 지루한 나날이었지만 덕분에 그동안 올렸던 글과 사진을 한번씩은 모두 읽어 볼 기회가 된것은 의외의 소득이었습니다.
그 많은 글과 사진을...13년 넘게 매일 써 왔던 글과 그림을....때론 어처구니 없는 글과 사진. 또는 가슴 뿌듯한 감동...이런 저런 잔 재미가 있었습니다....내가 살아온 그대로의 모습을 되돌아 볼 기회였습니다. 일상을 기록해 놓는다는 것이 결코 헛된일은 아니란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록해 놓아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되고...
하담의 포토다이어리....그동안 내가 조인스에서 보았던 그대로 이곳에서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담의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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