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의 사해
사해는 이스라엘, 요르단,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사이에 걸쳐 있는 "소금물 호수"를 말한다. 이름은 바다이지만 실제로는 거대한 호수이며, 그 독특한 특징 때문에 세계적인 관광지이다.
사해 수면은 해수면보다 약 430m 낮아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육지 지점으로, 일반 해수보다 약 10배 정도 짠 세계에서 염도가 가장 높은 호수 중 하나이다. 이 때문에 생물이 살기 어려워 '죽음의 바다' 사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염도가 매우 높아 밀도가 높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런 도구를 이용하지 않고 몸이 물위에 둥둥 뜨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사해는 떠서 책을 읽은 사진으로 유명하다.
사해 주변 해안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머드(진흙)"가 있어 피부 미용과 치료 효과로 유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진흙을 몸에 바라는 머드팩 체험을 즐긴다.
사해는 요르단 여행에서 페트라와 함께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 꼽히며, 휴식, 독특한 자연 경이로움, 그리고 치료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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