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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인도 여행-중인도123

우다이뿌르의 작디쉬사원 우다이뿌르의 작디쉬사원... 1651년에 세워진 우다이뿌르에서 가장 큰 비슈누 사원. 벽면과 외장에 빽뻭이 새겨진 조각이 일품이다. 2011. 2. 5.
사막투어의 아름다운 영상들.. 사막에서의 아름다운 영상들... 2011. 2. 2.
자아살메르의 사막투어 자이살메르의 사막투어 1박 2일 간의 사막투어 낙타을 타고 사막으로 들어가 하룻밤을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잠을 잔다는 것이 좋다. 푹신한 모래위에서의 하룻밤. 쏟아지는 별똥별들.... 싸늘한 기온.... 인도 여행에서 최고였다. 더 많은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 크릭하면 됩니다. 2011. 2. 2.
자이살메르의 일출과 이런일 저런일 자이살메르의 일출과 이모저모 2011년 1월 1일 새해 일출과 자이살메르에서의 이런일 저런일.... 새벽 자이살메르의 가다사르호수에서 새해 일출을 보면서 행운과 건강을 빌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새벽에 탄행한 송아지를 보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우리 말로 쓰여있는 음식점 간판.... 한국인 관광객.. 2011. 1. 31.
자이살메르의 성(Fort)과 박물관(Mueum) 자이살메르의 성과 박물관 높이 76m의 높은 언덕에 붉은 사암으로 견고하게 쌓아올린 성은 자이살메르의 상징으로 성안에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라자스탄의 최고 성중의 하나이다. 2011. 1. 31.
자이푸르의 하와마할(Hawa Mahal) 자이푸르의 하와마할(Hawa Mahal) 자이푸르의 상징, 바람의 궁전 하와마할과 시장의 풍경.... 관련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크릭하면 됩니다. 2011. 1. 30.
자이푸르의 암베르 성(Amber Palace) 자이푸르의 암메르 성(Amber Palace) 코끼리타고 오르는 산성.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크릭하면 됩니다. 2011. 1. 30.
델리의 랄 칼라(Lal Qila) 무굴제국의 붉은 성, 랄 칼라(Lal Qila) 글을 보시려면 " 여기"를 크릭하면 됩니다. 2011. 1. 30.
올드델리의 자마 마스지트 올드델리의 자마 마스지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크릭하시면 됩니다. 2011. 1. 30.
인도 가실 분 참고하세요.. 인도 가실분 참조하세요. 장기간의 해외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언제나 신경쓰이는 것이 어떤 물품을 얼마큼 준비하여야 하는냐는 것에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행은 어떤 경우라도 가볍게 최소한의 물품을 소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그 최소한의 물품이 무엇이냐는 것이지요. 인터넷으로 검색.. 2011. 1. 29.
뉴델리의 인도문 델리의 인디아게이트 델리에 있는 인디아게이트는 1차 세계대전에서 전사한 인도병사들의 위령비로 벽면에는 전물자 1만 350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여행 첫날...우왕좌왕....여행사에서 완전히 가이드하는 여행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한 배낭여행도 아닌 어정쩡한 방식의 여행이라 모두들 어떻게 .. 2011. 1. 29.
여행은 시작되고 ㅡ 뉴델리역 주변의 이모저모 여행은 시작되고 ㅡ 뉴델리역 주변의 이모저모. "볼 만한 곳이 많은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인도야??" 인도를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할 때 마다 듣던 말입니다. 인도의 관광 인푸라가 열악하여 고생을 많이 하게 된다는 의미로 이야기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곳을 다녀 온 분들의 .. 2011. 1. 29.
인도여행 사진이야기. 인도여행 사진이야기. 여행과 사진은 불과분의 관계입니다. 나와 같은 경우에는 사진을 찍지 않은 여행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할 정도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여행을 하는 것인지 사진을 찍으러 왔는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할 정도입니다. 만약 여행 도중에 카메라를 잃어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하.. 2011. 1. 28.
인도 여행을 되돌아보니 인도여행을 되돌아보니.... 여행을 마치고 며칠이 지난 지금에서야 조금씩 어수선하던 마음이 정리가 되어 가는 듯합니다. 어제는 여행 전 일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았습니다. 지도를 꺼내어 펼쳐 놓고 도시별 도착한 날짜와 내가 방문하였던 관광지를 확인하고 미진한 부분은 책을 보며 확인하고 .. 2011. 1. 28.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역시 집이 좋구 한국이 최고입니다. 누구 말대로 공기의 맛부터 다르답니다. 내 생각도 그렇더군요. 어제 돌아와 하루종일 쓰러져 잤습니다. 아직은 멍한 상태 무엇부터 정리를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한달간의 여행 결코 짧다고 할 수는 없는 여행 그 뒤정리도 만만치 않을.. 2011.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