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여행(7개국) - 여행기를 마치며...
60일간의 중미여행을 끝내고 집에 돌아온지 60여일이 지났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사진 정리하고 여행기를 작성하고...이제야 그 끝을 봅니다.
시원 섭섭...아니 후련하다는 말이 맞겠습니다.
밀린 숙제를 하듯...
그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내 발길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감동, 즐거움...그리고 안타까움.
수많은 작은 에피소드들이 하나도 잊히지 않고 떠올랐습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까지...
이제 중미를 다시 떠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
...
그동안 관심있게 지켜 본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특히 노바님, 산타맨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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