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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 행/서울의 명소96

덕수궁의 단풍 - 2022.11.08 덕수궁의 단풍 - 2022.11.08 2022년 고궁 순례길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단풍 구경하며... 혜화역에서 시작하여 시청역까지 10km 거리에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단풍철에 운동삼아 천천히 걸을 만한 길이였습니다. 서울의 변화를 느껴보며.. 2022. 11. 11.
광화문 광장 - 2022.11.08 광화문 광장 - 2022.11.08 재단장 하였다는 광화문광장 예전에 보던 모습에서 큰 변화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앞으로 나무를 많이 심었다는 것이 눈에 들어 옵니다. 앉아서 잠시 쉴수 있는 벤치가 많아 졌고.. 천막이 없어진것은 정말 좋네요.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2022. 11. 10.
창덕궁의 단풍 - 2022.11.08. 창덕궁의 단풍 - 2022.11.08. 창경궁을 통하여 창덕궁으로 넘어 왔습니다. 창덕궁은 후원을 봐야 하는데 예약을 하지 않았으니 볼 수 없는 것이 무척 아쉽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예전에 누구나 갈 수 있었을 때 가 보았습니다. 상당히 아름다운 곳... 후원이 없는 창덕궁은 앙꼬 없는 찐빵. ... .... 2007년 창덕궁의 후원을 보시려면 여기를 크릭하면 됩니다. 2022. 11. 10.
창경궁의 단풍 -2022.11.08 창경궁의 단풍 -2022.11.08 2022년 서울 고궁의 단풍 구경 성균관 명륜당의 은행나무 단풍을 구경하고 창경궁을 시작으로 고궁 답방입니다. 단체 관람객들이 많이 온듯 길가에 관광버스가 길게 늘어서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창경궁 단풍은 역시 좋습니다. 2022. 11. 10.
성균관 은행나무 단풍-2022.11.08. 성균관 은행나무 단풍-2022.11.08. 2022년 11월 8일. 서울시내 고궁 단풍 나들이 입니다. 헤화역에서 출발하여 성균관 은행나무단풍을 시작으로 창경궁, 창덕궁을 지나 덕수궁까지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중간에 돼지국밥으로 점심을 먹고 10km 남짓 4시간을 넘게 걸어 단풍구경 잘 했습니다. 작년에는 혼자서 돌았는데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좋습니다. 2022년 단풍 화려하고 좋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성균관내의 은행나무 정말 웅장하고 보기 좋습니다. 2022. 11. 9.
국립현충원의 단풍 -2022.11.07. 국립현충원의 단풍 -2022.11.07. 남산을 한바퀴 돌아보고 국립현충원으로... 현충원 단풍도 소문난 곳중의 하나이다. 매년 단풍철에 들리는 곳 이번은 친구들과 함께 왔다. 역시 좋다. 카메라 밧데리를 충전하는 것을 깜빡 잊어 핸드폰 카메라로 대신하였다. 현충원 가기전에 국립박물관의 '사유의 방'을 들리려 하였지만 임시휴관을 하는 바람에 불발. 친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쉼다. 다음 기회에... 2022. 11. 8.
서울 남산의 단풍-2022.11.07. 서울 남산의 단풍-2022.11.07. 2022년 남산의 단풍. 친구들과 함께 한바퀴 돌아보았다. 조금 이른듯... 아쉽지만 요즘 단풍철에는 하루 산책코스로는 최고였다. 2022. 11. 8.
경복궁 단풍 - 2022.11.03 경복궁 단풍 - 2022.11.03 2022년 경복궁 단풍구경합니다. 경회루와 향원정. ... ... 2022. 11. 6.
북악산 신규개방 등산로 (2022.11.03) 북악산 신규개방 등산로 (2022.11.03) 2022년 11월 03일. 청와대 탐방을 마치고 신규로 개방된 북악산 등산로를 한바퀴 돌아보았다. 이날은 청와대 탐방이 목적이었기에 만세동방까지만 다녀왔다. 기회가 닿으면 성곽길까지 걸어 봐야지. 얼마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청와대 전망대가 개방되었다. 청와대를 비롯하여 경복궁... 그 앞으로 펼쳐진 우뜩솟은 남산과 시내 전경은 장관이었다. 서울이 정말 멋진 곳이란 것을 새삼 깨닭는다. 청와대 탐방보다 이곳에 올랐다는 것이 오늘의 보람이다. 2022. 11. 6.
청와대 산책로 - 2022.11.03 청와대 산책로 - 2022.11.03 2022. 11. 6.
청와대 탐방 - (2022.11.03) 청와대 탐방 (2022.11.03) 청와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에 위치한다. 북악산을 배경으로 한 이 건물은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하여 회의실, 접견실, 주거실 등이 있는 2층 본관과 경호실 비서실및 영빈관 등 부속건물이 있고, 정원과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후원 및 연못등의 미관을 갖추고 있다. 2022년 5월 9일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 집무실및 관저로 사용하다 현재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었다. 2022년 11월 3일, 청와대 탐방. 오랫동안 기다렸던 청와대를 한바퀴 돌아보았다. 그동안 예약이 어렵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는 시기에 한바퀴 돌아보니 마치 숙제를 마친듯 시원하다. 그동안 메스컴에서 많이 소개를 하여 익숙한 모습이지만 직접 돌아보며 사진을 찍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 2022. 11. 6.
사육신의 묘 (2022.03.15) 사육신의 묘 (2022.03.15) 사육신의 묘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 사육신묘지 공원에 위치한다. 조선 세조 2년(1456) 조선의 6대 임금인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바친 박팽년. 성삼문. 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 6명의 신하 즉 사육신을 모신 곳이다. 이들은 단종 3년(1455)에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뒤의 세조)이 왕위를 빼앗고 단종을 몰아내자 이에 분개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사육신의 충성심과 장렬한 의기를 추모하기 위해 숙종 7년(1681)에 이곳에 서원을 세우고, 정조 6년(1782)에는 신도비(왕이나 고관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우는 비)를 세워 두었다. 1955년에는 사육신비를 세우기도 하였고. 이 후 묘역을 .. 2022. 2. 16.
서울 운현궁(2022.02.03) 서울 운현궁(2022.02.03) 운현궁은 조선 26대 임금인 고종이 등극하기 전에 살았던 잠저로, 생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집이다. 흥선대원군은 이곳을 무대로 10여년간 집정하면서 어린 아들을 대신하여 정치를 했다. 서운관이 있던 고개의 이름에서 따서 운현궁이라 불렀다. 1864년(고종1년)에 노안당과 노락당을 짓고, 1869년(고종6년)에는 이로당과 영로당(서울 민속자료 제19호)을 세웠다. 창덕궁을 쉽게 드나들도록 고종 전용 경근문과 흥선대원군을 위한 공근문을 두었으나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 노안당은 흥선대원군이 국정을 논의하던 곳이며, 노락당은 안채, 이로당은 별당으로 사용하였다. 그 규모나 격식, 평면 모양으로 볼 때, 사대부 집이라기 보다는 궁궐 내전에 가깝다. 흥선대원군이 세상을 떠난 후 큰.. 2022. 2. 4.
경복궁 향원정의 설경 (2022.02.01) 경복궁 향원정의 설경 (2022.02.01) 2022년 2월 1일, 경복궁 향원정.... 설명절날....남산을 거쳐 도착한 경복궁의 향원정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향원정 설경은 예전에도 한번 보았던 곳으로 처음은 아니다.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눈에 폭 쌓인 모습을 기대하였지만 이번에도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남산을 거쳐서 왔기 때문에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조금 더 일찍 왔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내가 도착할 시간에는 수많은 찍사들이 빠져 나가는 시간이었으니... 아쉽기는 하지만 후회를 할 것은 없다. 이곳의 설경은 본 적이 있지만 남산의 설경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어쩄거나 명절날 운동삼아 한바퀴 돌아 보았으니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2022. 2. 2.
서울 이화벽화마을(2022.01.27) 서울 이화벽화마을(2022.01.27) 이화동은 조선시대 쌍계동이라 불렸으며, 양반들이 풍류를 즐기던 도성 내 5대 명소중 한곳으로 꼽혔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을 위한 고급 주택단지가 조성되었고 해방 이후 이승만 정부 시기에는 이화장 일대의 불량 주택 개선을 목적으로 국민주택이 조성되었다. 그러나 이곳 이화동은 주택이 노후된 채로 2000년대까지 아무런 변화없이 있었고, 마을에 살던 사람들은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는 노후되어 방치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복권기금을 이용한 도시예술 캠패인을 진행하였다. 이때 이화동과 동숭동 일대에 주민과 예술인, 대학생과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벽화가 그려졌다. 그리하여 이화마을 곳곳에 그림과 조형물이 탄생하였다. 2016년에는 .. 2022. 1. 28.
서울 문래창작촌(2022.01.25) 서울 문래창작촌(2022.01.25) 문래창작촌은 철공소 장인의 에너지와 예술가들의 창작열이 공존하는 도심 속 이색마을이다. 중소 철공소들이 모여 있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3가를 중심으로 2003년부터 형성된 예술작업실 마을이다. 2000년대 들어 공장 이전 정책과 재개발로 단지안 업체들이 옮겨가자 홍대, 대학로 등지에서 젊은 예술가들이 알음알음 찾아와 비어 있는 철공소 공간에 작업실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2011년 상반기 기준 작업공간 100여곳 170여명의 예술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화, 설치, 조각, 다자인, 일러스트, 사진, 영상, 서예, 영화, 패션, 애니메이션 등의 시각 예술 장르를 비롯해 춤, 연극 마임, 거리 퍼포먼스, 전통예술 문화기획, 시나리오, 자연과학등 다양한 분야의 .. 2022. 1. 26.
국립중앙박물관 - 사유의방(2022.01.03) 국립중앙박물관 - 사유의방(2022.01.03) "오른발을 왼쪽 무릅에 얹고 오른손을 살짝 빰에 댄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반가사유상 삶에 대한 깊은 고민과 깨닭음의 상징입니다." 2022년 1월 3일.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방 이번이 중앙박물관 3번째 방문이지만 지난번에는 어찌된 일인지 반가사유상을 보지 못했다. 이번에 특별 전시를 한다고 하여 오롯이 혼자서 봐야 겠다는 생각에 개방시간에 맞추어 일찍 갔지만 그것은 과욕이었다. 세상에 부지런한 사람들 참으로 많더라.... 다행이 몇사람이 있었지만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여 좋았다. 미리 전시실의 구조와 전시되어 있는 반가사유상에 대하여 공부를 하고 간것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다. 사유의 방에서 정말 오랜시간 이리 저.. 2022. 1. 3.
전쟁 기념관 (2017.08.13) 2018. 2. 12.